[보도자료]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의료서비스 경쟁력 강화 위한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기본과정’ 실시(20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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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송기주
- 작성일 : 2026-07-02 10:39:58
- 조회수 : 277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의료서비스 경쟁력 강화 위한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기본과정’ 실시
-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교육체계 심화 확대…외국인환자 201만 명 시대 대응 강화
□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은민수, 이하 인재원)은 오는 9일 인재원 서울(강남)교육관에서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종사자의 의료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기본과정’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 외국인환자 유치시장 확대에 따라 교육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기본과정을 총 7회로 확대하고 회차별 특성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으로 나누어 교육이 진행된다.
□ 이번 교육은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정책 이해 ▲유치기관 행정실무 ▲관련 법률 이해 ▲의료분쟁 및 리스크 관리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기획되었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등 유관 전문기관의 실무 담당자가 참여해 최신 정책과 제도를 공유하고,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인재원은 외국인환자 201만 명 시대 대응을 강화하고자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교육체계를 고도화하고,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한다. 신규 및 기존 종사자를 대상으로 기본/심화로 나누어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기본과정은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을 신규 종사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책 및 법률 이해 등을 중점적으로 학습하고 심화과정은 지역별 외국인환자 유치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유관기관과 연계한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인재원 은민수 원장은 “외국인환자 유치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현장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국내 의료서비스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올해 교육은 대상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적용해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종사자의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의료기관 관계자, 유치사업자, 지방자체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가 최신 제도와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