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대한민국 청년,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함께 세계무대를 향한 꿈의 길을 열다(2026.4.2.)
- 작성자 : 송기주
- 작성일 : 2026-04-02 10:34:20
- 조회수 : 170
대한민국 청년,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함께 세계무대를 향한 꿈의 길을 열다
□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직무대행 배남영, 이하 인재원)은 보건복지부 및 세계보건기구(WHO)와 함께 글로벌 공중보건 분야의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2026 세계보건기구 글로벌 공중보건 역량강화 워크숍(GO WHO WORKSHOP)’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 워크숍은 인재원 배남영 원장 직무대행의 환영사,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WHO WPRO) 박기동 차장과 보건복지부 심은혜 과장의 축사로 시작되었으며, 이들 모두 청년들에게 희망찬 메시지를 전하며 국제무대 진입을 응원했다.
○ 이번 행사에는 인근 지역 청년, 관계기관, 대학 등의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300여명이 참여하였다.
□ 이번 워크숍은 국제기구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로를 제시하고 높은 진입 장벽을 허물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세계보건기구(WHO) 직원과 현직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실전형 취업전략 전수, 현장감 넘치는 1:1 컨설팅 등이 제공되었다.
○ 또한, 전년 행사 시 정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지역 청년을 배려하여 서울뿐만 아니라 광주, 대구에서도 진행함으로써 전국적인 보건인재 발굴 확대에 노력이 담겨있다.
□ 워크숍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세계보건기구(WHO) 진출이 실제 선배들의 경험담과 담당자의 피드백 덕분에 향후 국제기구 진출을 위한 준비 구체적인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WHO WPRO)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청년들의 국제기구를 향한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을 확인했다”며 “향후 한국 보건인재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인재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심은혜 보건복지부 국제협력담당관은“이번 워크숍이 국제 보건 현장을 누빌 우리 청년들에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우수 인재들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인재원 배남영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워크숍이 대한민국 청년들이 글로벌 보건 무대에서 핵심적인 전문가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계보건기구(WHO)와 협력을 강화해 우리 청년들이 세계 무대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국제보건 인재양성 전문기관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한편, 인재원은 이번 워크숍의 성과를 바탕으로 보건복지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상시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세계보건기구(WHO)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기구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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