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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보건복지인재원, ‘2025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 발표(2025.12.5.)
- 작성자 : 송기주
- 작성일 : 2025-12-08 10:15:59
- 조회수 : 745
한국보건복지인재원, ‘2025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 발표
- 전국 시군구·읍면동·제공기관 대상 총 14편 선정...12월 5일 성과대회에서 시상 -
□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직무대행 배남영, 이하 인재원)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현장에서 발굴된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5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실천우수사례 공모전’의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오늘(5일)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전은 2022년 시작 이후 올해로 4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해마다 참여가 꾸준히 증가해 2023년 47건, 2024년 61건, 2025년 65건이 접수되는 등 지역 실천현장의 관심과 참여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인재원은 이러한 증가 추세가 지자체와 제공기관이 통합돌봄 체계를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운영하며 성과를 축적하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로 평가하고 있다.
□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에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청 통합돌팀의 ‘재입원 0%도전!! 고위험 당뇨 어르신, 주거-영양-건강 문제를 한방에’사례가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은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새안산의원 재택의료센터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청 통합돌봄팀이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우수상 3편, 장려상 4편, 인재원장상 4편이 선정되었으며, △실천과정에서의 협력구조, △서비스의 지속성, △지역사회 적용 가능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인재원 배남영 원장 직무대행은 “올해 공모전에는 65건의 실천사례가 접수되어 현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매년 운영해온 공모전을 통해 실천 경험이 꾸준히 축척되고, 사례의 다양성과 적용 모델이 해마다 더 구체화되고 있는 점이 매우 의미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정된 우수사례를 기반으로 지역의 실천 경험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사례집 제작, 관계 기관 공유 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인재원은 2022년 공모전 시작 이후 매년 우수사례를 사례집으로 정리·발간해 지자체와 제공기관이 참고할 수 있도록 공유해 왔다. 올해 선정된 14건 또한 사례집으로 제작해 현장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간 실천 경험으로 확산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지원체계의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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