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제10회 의료통역능력검정시험 시행(2025.8.1.)
- 작성자 : 송기주
- 작성일 : 2025-08-01 16:51:26
- 조회수 : 715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제10회 의료통역능력검정시험 시행
- 외국인환자 100만 명 시대, 통역 전문인력 수요 적극 대응 -
□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배금주, 이하 인재원)은 외국인 환자 진료 현장에서 통역의 정확성과 이해도를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8월 5일(화)까지 제10회 의료통역능력검정시험의 1차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인재원은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의료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유치 전문인력 양성기관 및 의료통역능력 검정기관(`16.8.)’으로 지정받아 의료 현장에서의 외국인 환자 의사소통 지원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 ‘의료통역능력 검정시험’은 의료통역 분야의 대표적인 국가공인 시험으로, 2016년 제도 도입 이후 10회를 맞이했다.
□ 검정시험에서는 총 7개 언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아랍어, 몽골어, 베트남어)에 대해 1차 필기시험과 2차 구술시험의 전형을 거쳐 합격자를 결정하며, 1개 언어를 선택하여 응시가 가능하다.
□ 시험 응시는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1차(7.30.~8.5.)와 2차(9.24.~9.30.)로 나누어 의료통역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https://edu.kohi.or.kr/miae/index.do)를 통해 이루어진다.
□ 인재원 배금주 원장은 “의료통역 시험은 외국인환자 응대에 필요한 통역 기술뿐만 아니라 의료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평가하는 유일한 제도”라며, “제도 시행 10년을 맞은 올해, 보다 많은 전문가들이 시험에 참여해 국제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합격자에게는 보건복지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가 발급되며, 인증자는 의료기관, 관광 의료통역 현장 등에서 공식적인 전문역량을 인정받아 활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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