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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개원20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성료(2024.5.9.)
  • 작성자 : 송기주
  • 작성일 : 2024-05-13 16:15:32
  • 조회수 : 115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개원20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성료

 

- “보건복지 미래이슈와 대응, 인재양성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심포지엄 개최

- 인구변화 대응, 바이오헬스, 정신건강, 디지털 전환 등에 대한 역할 공유 토론 이어져

 
 

□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배금주, 이하 인재원)은 5월 9일(목)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보건복지 미래이슈와 대응, 인재양성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개원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 이번 심포지엄은 보건복지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중앙청년지원센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중앙사회서비스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계기관 전문가가 참여하여 보건복지 분야 미래이슈*를 중심으로 인재양성의 현황과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인구변화 대응, ▲바이오헬스, ▲정신건강, ▲디지털 전환 등 주제별로 참여기관의 중점 추진사업과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인재양성의 과제 토의

○ 본 '개원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은 인재원 유튜브(한국보건복지인재원, KOHI)에서 국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개설하여 보건복지 관계자 및 관련 분야 종사자 약 400명 여명이 시청했다.

 

□ 인재원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미래 전략방향을 검토하고, 유관기관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여 향후 보건복지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을 공고히 하는 장으로 마련되어, 현장과 유튜브 중계로 다수 관계기관 담당자가 참여하며 성료 했다.

 

□ 기조강연에서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홍석철 교수(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는 보건·복지 서비스 수급전망에 맞추어 필요한 인재를 교육하고 공급을 확충하는 일이 향후 10년 내 집중해야 할 최우선 과제라고 보고, 보건복지 인재의 전문성은 보건복지 정책의 지속가능성과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필요조건임을 강조하고 이어 보건복지 분야 인재양성의 방향은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여 인재양성 기관을 다양화, 전문화해 다변화된 양성 기관 간 협력 증진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체계적인 총괄 조정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 이어 주제발표를 진행한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배지영 교수는 “보건복지 인재양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결과 바탕으로 향후 보건복지 인재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인재원은 신성장 기반구축, 리서치 기능강화, 대외 인재양성기관 간 협력체계 활성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인구변화 대응을 위한 보건복지부의 정책 방향(복지부 인구정책총괄과 이윤신 과장), 사회서비스 분야 중점사업(중앙사회서비스원 최신광 부원장), 미래세대인 청년지원체계(중앙청년지원센터 임대환 센터장)에서의 인재양성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고, ‘바이오헬스’ 인재양성 전략과 관련하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송태균 본부장)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엄승인 전무이사)에서 공공과 민간의 인재양성 역할 분담이 논의됐다.

○ 더불어 ‘전국민 정신건강’ 혁신 정책과 관련하여, 국립정신건강센터(양영희 과장)와 일선 현장의 정신건강복지센터(화성시 전준희 센터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신건강관련 기관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인재원의 역할과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방향에 대해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민간협업총괄과 백승일 과장) 정책방향과 협력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배금주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논의된 보건복지 인재양성 정책 방향과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적극 반영하여, 급변하는 보건복지 정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종사자 맞춤형 역량개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미래지향적 인재양성 거버넌스 운영 내실화로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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