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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여성·어린이 건강증진 교육 누적 716명 수료(2024.5.8.)
  • 작성자 : 송기주
  • 작성일 : 2024-05-08 11:05:46
  • 조회수 : 92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여성·어린이 건강증진 교육 누적 716명 수료

 

 

□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배금주, 이하 인재원)은 2015년 부터 여성·어린이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 수행 결과 총 23회 716명이 수료 했다고 성과를 공개 했다.

 

□ 인재원은 '15년부터 여성·어린이 담당 공무원과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해 지난 '23년까지 총 23회 716명이 수료했다. 올해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30명씩 2일간의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〇 주요 교육내용은 임신·출산 및 자녀양육의 지원에 관한 정책, 안전한 임신·출산의 이해, 정확한 성지식 및 위기상황 대처방안, 난임·불임의 원인과 해결방안, 임산부 건강관리, 영유아 건강관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이 0.72명으로 저출산 극복이 국가 최대 난제인 상황에서 건강한 양육 지지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어린이의 건강증진은 중요한 정책 방향이다.

    * 합계 출산율이란 여성 한 명이 가임 기간(15~49세)에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수를 말한다.

〇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여성과 어린이를 건강관리가 필요한 중요한 인구집단으로 보고 각 지자체가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기획·추진하도록 하고 있다.

 

□ 교육에 참가한 경기도 소재 보건소 소속 수료생은 “난임 부부들이 겪는 고통이 크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고, 특히 난임 환자 정신상담 교과목에서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해주어 매우 유익 했다”라고 교육 참가 소감을 말했다.

 

□ 인재원 배금주 원장은 “저출산은 노동, 국가 재정 뿐 아니라 교육, 국방, 의료 등 사회 전반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며, “결혼, 출산, 양육 등에 대한 긍정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여성·어린이 건강증진 관련 지자체 종사자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하여 더욱 풍성한 5월 가정의 달이 되도록 저출산 극복에 인재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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