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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의체 개최
  • 작성자 : 박지민
  • 작성일 : 2021-03-15 13:28:57
  • 조회수 : 330

        아동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 기관 담당자 회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개발원)은 아동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들과 아동안전협의체 회의(비대면)를 아동안전지원단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개발원 나영지 단장, 아동권리보장원 정상영 센터장, 한국소비자원 정은선 팀장,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이시연 팀장, 육아방송 정민수 팀장, 굿네이버스 고완석 팀장, 베스티안재단 민보경 과장, 한국아동복지협회 이운규 사무총장,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류호영 부장,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이상경 팀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의체에서는 △ 협의체 기관 아동안전 콘텐츠 공유·배포방안 △ 교육자료 나눔 및 취약계층 아동안전환경조성 용품후원 △ ’21년 각 기관별 주요 추진 계획 및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각 기관에서 개발·운영 중인 콘텐츠를 상호 공유하기 위한 방향에 대해 굿네이버스 고완석 팀장은 “아동안전지원단의 콘텐츠 공유 수준 등 가이드라인 제시가 필요”하며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이상경 팀장은 “수요자 입장에서 플랫폼 운영은 좋은 방향성이지만, 수집·공유·배포 등 활용에 앞서 저작권, 초상권, 글씨체 등 법적인 검토 선행이 필수”임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협의체에서는 취약계층 가정발굴을 통해 약 4,600가구 대상으로 아동안전 위해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하여 보건위생용품 지원이 가능한 후원 기관을 발굴하기로 하였다.

 

또한, 아동안전협의체는 ’21년 협의체 기관별 아동안전을 위한 사업으로 △ 굿네이버스는 유엔아동권리협약 기반 유아 대상 아동권리교육 추진△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센터는 복합인지기술을 활용한 장기 실종아동의 가족복귀사업 추진 △ 베스티안 재단은 모바일 화상(火傷) 어플리케이션이 개발 △ 어린이집안전공제회는 온라인 안전체험관 오픈 △ 육아방송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협업 추진 △ 한국소비자원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안전사업 확대 추진 △ 아동복지협회,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는 올해도 아동 관련 현장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공유하고 협력하기로 하였다.

 

개발원 허선 원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공공기관의 역할과 책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안전사회망 구축을 위해 협의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역설하였다. 특히, 협의체 기관들이 아동학대 예방활동과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실 것과 아동이 보다 안전한 사회를 위해 각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하였다. 또한,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아동학대 예방활동 콘텐츠를 개발원 콘텐츠 공유 플랫폼을 통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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