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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이 되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이 되다. :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정보 제공
작성자 홍지연
작성일 2017-12-29 조회수 336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이 되다.

-지역복지시설과의 1:1 자매결연 등 국민 체감형 나눔봉사 추진

2017년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최영현, 이하 인력개발원)은 노사가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과 나눔 문화 확산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수립하고 사회공헌 원년으로 선포하였다. 이를 통해 오송 본원과 7개 지역센터를 중심으로 봉사단을 체계화하여 지역친화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였으며, 기존의 일회성 봉사가 아닌 장기적 비전 아래 다양한 분야로 보다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갔다.

우선,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였다. 노인장애인복지관, 급식관리지원센터 등 영세한 기관에 무료로 사이버교육 플랫폼을 제공하여 필요한 교육을 지원하거나, 수화로 된 교육내용을 제공하여 듣지 못하는 분들에게도 사이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활성화하였다. 2017년 한 해 동안 7개 기관, 100만명의 수강생을 배출할 만큼 교육격차 해소에 많은 역할을 하였다. 사이버뿐만 아니라 컴퓨터 사용법 현장교육을 진행하여 정보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맞춤형 봉사도 진행하였다. 다가오는 2018년에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보다 교육수요가 있는 사람에게 찾아가 맞춤형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둘째로, 대학생과 청소년의 꿈을 지원하였다. 보건복지 전공 대학생의 미래설계를 위해 대학으로 찾아가 취·창업 교육을 실시하였다. 취업준비 사항과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미리 알려줌으로서 졸업 후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다. ·고등학생에게는 아직 생소한 보건복지관련 전문직업을 알리고 본인만의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도록 하여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또한 보호아동에게 직원이 찾아가 청소, 세탁, 음식 제공 및 멘토가 되어 주는 등 1:1 후원결연도 활발히 진행하였다.

마지막으로, 장기적인 지역소통의 장을 열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단은 지역의 11개의 복지단체와 1:1 결연을 맺어 정기적인 활동을 추진하였다. 특히 KOHI핸즈 봉사단은 지역아동센터를 매월 찾아가 아이들과 함께 창작활동을 하면서 직원들의 후원금으로 학용품 및 도서뿐만 아니라 음식보관을 위해 김치냉장고도 기부하였다. 이밖에 낙후지역을 찾아가 벽화를 그리거나, 새해를 맞아 독거노인에게 인사드리기 등 지역사회에 부족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채워나가고 있다.

최영현 원장은 ‘2017년은 사회공헌 비전선포 원년으로서 인력개발원 직원들은 벽화, 집수리, 김장, 연탄, 주말농장 등 사회 소외계층을 돌보는 봉사를 비롯해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 복구 봉사, 재능공연, 진로캠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이웃이 되고자 노력하여 왔다.’ 면서 ‘2018년에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활동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사가 화합하여 나눔 문화 조성에 더욱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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